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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90 microsphere의 치료 원리 및 PET/CT 찍을 수 있는 원리
정답:
2.3 MeV 의 베타선
Y-90 붕괴과정에서 쌍생성이 일어나고, 여기서 방출된 양전자가 소멸붕괴해서 PET영상을 얻을 수 있음.
고창순 핵의학 제4판 3-36 p.1023~ 방사선색전술 내용 공부해보면 좋을 듯
2. 방사선색전술
1) 간세포암종 방사선색전술 치료
간세포암종으로 진단받은 환자들 중 대다수는 비수술적 치료법을 선택하게 된다. 비수술적 치료법으로는 국소치료술, 경동맥화학색전술, 방사선치료 및 항암화학요법이 있다. 고주파열치료술은 크기가 3 cm 이하로 비교적 작고 3개 이하인 간세포암종에서 시행되고 있다.
경동맥화학색전술(tranarterial chemoembolization, TACE)은 현재 가장 많이 시행되고 있는 치료술이며, 최근 비교적 진행된 간세포암종에서 효과가 입증되었다.
TACE와 함께 131I 표지 lipiodol과 188Re 표지 lipiodol들을 이용한 경동맥 투여 대사 방사선치료에 대한 연구가 있어왔으나 대조 무작위화 연구들에서 결과가 좋지 않아 임상치료에 활성화를 가져오지는 못하였다.
그 이후 TACE에 사용되는 입자들이 주로 간암조직의 바깥에 위치하는 동맥에서 색전을 일으키는 것에 반해, 입자의 크기를 작게 하고 영양동맥 초선택술을 통해 간암조직 안으로 베타입자를 방출하는 방사성동위원소가 결합된 직경 약 30마이크로미터의 작은 입자를 제공함으로써 간암세포를 사멸시키는 효과를 보고자하는 방사선색전술(transarterial radioembolization, TARE)이 상용화되어 전세계적으로 치료에 도입된 이후 현재까지 다양한 적응증에 대한 임상결과들이 축적되고 있다. 상용화된 TARE에 사용되는 방사성동위원소는 90Y과 131I이 있으나 이 외에도 다양한 방사성동위원소를 이용하려는 노력들이 전개되고 있다.
TARE를 시행하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가 투여량을 결정하는 것이다. 투여량 결정에 고려되어야 할 사항으로 치료적 효과를 얻을 수 있을 정도의 선량이 종양에 도달해야 하고, 간과 폐 등 표적 장기의 허용선량을 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간세포암종에서 허용되는 암파괴 선량은 문헌에 따라 다르지만 70~120 Gy이다.
TARE는 고전적으로 TACE가 이용된 임상적 상황의 일부에서 이용되고 있으나, TACE가 임상 적응증을 확장하여 가듯이, TARE도 확장된 TACE의 임상 적응증에 비교임상을 통해 적용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다. 향후에는 TACE와 TARE가 임상의사의 판단에 따라 TACE의 고전적인 적응증 외에 수술을 거부하거나 수술 위험성이 높은 경우, 고주파열치료술이 적용되기 어려운 경우에 근치적 목적의 대체 치료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3) Yttrium-90(90Y) 미세구를 이용한 경동맥방사선색전술
90Y는 순수한 고에너지의 베타선을 방출하고 반감기는 2.67일이며 투과력은 평균 2.5 ㎜이다. 90Y를 운반하는 미세구는 직경 25~35 ㎛정도의 크기의 레진 또는 유리 미세구를 사용한다. 주입된 미세구는 동맥의 색전 효과는 최소화하면서 과혈관성 간세포암종에 높은 농도로 분포되어 방사선 조사에 의한 종양 치료 효과를 나타낸다.
TARE를 시행할 때 치료부위에 투여할 방사선량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단락을 통해 간 이외의 폐 등의 다른 장기로의 유출 위험과 정도를 측정하여야 하는데, 미세구와 입자크기가 비슷한 99mTc-거대응집알부민을 간동맥에 카테터를 삽입하여 주사한 후, 간, 폐를 포함한 전신의 분포상태를 감마카메라로 촬영하고 정량화하는 시술전 핵의학 영상검사를 시행하여 측정하고 있다.
90Y 미세구를 이용한 TARE 후 가장 흔히 나타나는 부작용은 일시적인 피로감이다. TARE는 TACE에 비해 색전효과가 작아 색전술후증후군도 적은 편이며 문맥침범이 있는 경우에도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그러나 ,간 이외의 장기로 주입되었을 때 방사성 폐렴이나 위장고나 궤양 등 기존의 TACE보다 심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경험을 요한다. 색전술후증후군과 전신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TACE와 유사한 치료 효과가 기대되므로 무작위 대조연구 결과를 통해 비용-효과 측면을 고려한 TARE의 역할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Chapter 36. 방사성동위원소 체내강 치료 및 방사선색전술
1. 방사성동위원소 체내강 및 접착 치료
2. 방사선색전술
1) 간세포암종 방사선색전술 치료
TACE와 함꼐 131I 표지 lipiodol과 188Re 표지 lipiodol들을 이용한 경동맥 투여 대사 방사선치료에 대한 연구가 있어왔으나 대조 무작위화 연구들에서 결과가 좋지 않아 임상치료에 활성화를 가져오지는 못하였다. 그 이후 TACE에 사용되는 입자들이 주로 간암조직의 바깥에 위치하는 동맥에서 색전을 일으키는 것에 반해, 입자의 크기를 작게 하고 영양동맥 초선택술을 통해 간암조직 안으로 베타입자를 방출하는 방사성동위원소가 결합된 직경 약 30마이크로미터의 작은 입자를 제공함으로써 간암세포를 사멸시키는 효과를 보고자하는 방사선색전술(transarterial radioembolization, TARE)이 상용화되어 전세계적으로 치료에 도입된 이후 현재까지 다양한 적응증에 대한 임상결과들이 축적되고 있다.
상용화된 TARE에 사용되는 방사성동위원소는 90Y과 131I이 있으나 이 외에도 다양한 방사성동위원소를 이용하려는 노력들이 전개되고 있다.
2) 감세포암종 임상적 평가 및 치료에 대한 종양반응
3) 90Y 미세구를 이용한 경동맥방사선색전술
90Y는 순수한 고에너지 베타선을 방출하고 반감기는 2.67일이며 투과력은 평균 2.5 mm(최대 11 mm)이다. 90Y를 운반하는 미세구는 직경 25~35 ㎛ 정도 크기의 레진 또는 유리 미세구를 사용한다. 주입된 미세구는 동맥의 색전 효과는 최소화하면서 과혈관성 간세포암종에 높은 농도로 분포되어 방사선 조사에 의한 종양 치료 효과를 나타낸다.
TARE를 시행할 때 치료부위에 투여할 방사선량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단락을 통해 간 이외의 폐 등의 다른 장기로의 유출 위험과 정도를 측정하여야 하는데, 미세구와 입자크기가 비슷한 99mTc-MAA을 간동맥에 카테터를 삽입하여 주사한 후, 간, 폐를 포함한 전신의 분포상태를 감마카메라로 촬영하고 정량화하는 시술전 핵의학 영상검사를 시행하여 측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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